MinJun.

End-to-end Full-stack Developer

Problem · Judgment · Operation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운영까지 고려해 설계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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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저는 문제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왜 이 문제가 발생했는지부터 정의하는 개발자입니다. 기능을 구현하는 과정에서도 단순히 “동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 선택이 사용자 경험과 운영 환경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 왔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넘나들며 개발했고, 배포·운영 환경까지 직접 구성해보며 개발과 운영은 분리될 수 없다는 관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기술 선택은 익숙함이 아니라 상황과 목적에 맞는 이유 있는 결정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 프로젝트에서는 개인의 구현 속도보다 팀 전체의 안정성과 합의된 방향성을 우선시하며, 기술적 선택의 배경을 공유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판단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으며, 실제 운영까지 고려해 설계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Tech 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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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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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 In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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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s

  • Notion
  • Discord
  • 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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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Tools

  • Final Cut Pro 11
  • Adobe Photoshop
  • Figma

Experience

청소년 대상 온보딩 프로젝트에 참여해 웹드라마·셀프 인터뷰 영상 제작 경험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주제로 자기 이해와 방향성 탐색

이후 문제를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닌 스스로 정의하는 사고 방식의 출발점

다양한 활동과 네트워킹, 진로·취업 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기 성찰의 시간 경험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 맞는 환경이 무엇인지 정리

진로를 구조적으로 고민하고 선택하는 태도를 형성

외국인 쉐어하우스에서 거주하며 문화 교류 및 언어 교환 경험

내부 홍보를 위한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운영

사용자 반응을 기준으로 방향을 조정하며 피드백 기반 개선 경험 축적

주문·재고·정산 등 전산 업무를 엑셀 기반 수작업으로 처리하며 운영 전반 경험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업무 구조에서 자동화·구조화의 필요성을 인식

"문제를 기술로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는 개발자 진로의 결정적 계기

프론트엔드·백엔드·배포를 아우르는 실무형 풀스택 개발 과정 수료

문제 정의 → 기술 판단 → 운영 관점까지 고려한 프로젝트 수행

현재의 개발 방식과 브랜딩(Problem · Judgment · Operation)을 확립

Major Projects

풀스택 개발 기술을 활용하여 성능과 UX,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주요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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