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to-end Full-stack Developer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운영까지 고려해 설계하는 개발자입니다.”
저는 문제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왜 이 문제가 발생했는지부터 정의하는 개발자입니다. 기능을 구현하는 과정에서도 단순히 “동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 선택이 사용자 경험과 운영 환경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 왔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넘나들며 개발했고, 배포·운영 환경까지 직접 구성해보며 개발과 운영은 분리될 수 없다는 관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기술 선택은 익숙함이 아니라 상황과 목적에 맞는 이유 있는 결정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 프로젝트에서는 개인의 구현 속도보다 팀 전체의 안정성과 합의된 방향성을 우선시하며, 기술적 선택의 배경을 공유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판단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으며, 실제 운영까지 고려해 설계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풀스택 개발 기술을 활용하여 성능과 UX,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주요 프로젝트입니다.